하드락나이트      2004/10/30 12:23:58     16266     10   
   전래동화 종합편 [1]
였날에 용왕이 아팠다.
그래서 거북이에게 토끼의 간을 가져오라고했다.
거북이:토끼야 간줘!..
토끼:나랑 경주해서 이기면 주지
토끼와 거북이는 경주를 했고 토끼는 전날에 과음 탓에 자다가 지고말았따.
거북이가 간을 내옿으라고 하자 토끼는 미친 듯이 도망을 쳤다.
마침 지나던 사냥꾼이 미친 토끼를 잡았는데 그만 손끝에서 미끄러져 토끼를 연못에 빠뜨렸따.
산신령:금토끼가 네 토끼냐 ?
사냥꾼:아니옵니다
산신령:그럼 은토끼가 네 토끼냐?
사냥꾼:그것도 아니옵니다
산신령:그럼 이 상토끼가 네 토끼냐?
사냥꾼:네 그렇사옵니다
산신령:오~~ 장하도다 내 너에게 이토끼를 다 주겠노라.!!
토끼들은 다 툐껴버렸다.
화가난 사냥꾼은 화병으로 죽고
이제 마누라가 떡을팔아 생계를 유지하고있었다.
바로그때!!
호랑이:떡하나주면 안잡아먹지~~
안주고 튀다가 잡혀 먹혔다. 성이안찬 호랑이는 주민등록증으로 주소를 찾아 집으로갔다.
집에 있던 오빠와 여동생은 동아줄을 달라고 기도했는데 대뜸 엘리베이터가 내려왔다.
그렇게 하늘로 올라간 여동생은 목욕이 하고싶어 내려왔는데 나무꾼이 옷을 가져간것이다.
어쩔수 없이 결혼을 했다
애3명을 낳자 날개옷을 돌려달라고햇다.
그러자 이 애 엄마가 애둘은 팔에끼고 하나는 입에 물고 하늘로 튀고 말았다
나무꾼:야~ 이노무 선녀야! !!
선녀:why?!!
선녀는 그만입에 있는 애를 놓쳤고 나무꾼은 떨어지는 애를 받다가 장님이 되었다.
그렇게 젖동냥으로 심청이를 키우던 나무꾼은 욕정에 눈이 멀어 도에 아낙네를 희롱하다
강옥에 갇히고 말았다
그래서 심청이가 면회를 갔는데 변사또가 반해버렸다.
변사또:올~ 예뿌구나 내 수청을 들라.
심청:아니되옵니다
변시또:당장 이년을 하옥하라!
이때 귀신같이 나타난 암행어사.
암행어사:당장 변사또를 하옥하라!
그는 심청이에게로 다가가 얼굴을 들게했다
그렇게 재회한 둘은 기쁨에 겨워 춤을추고있었다.
바로 그때 12시 종이 땡땡 울려 심청이는 고무신 한짝을 남기고 떠나갔다.
결국 고무신 냄새 추적으로 다시 만나 두사람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았다..
ㄹㅇㅇ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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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124.60.12.54
2008/01/16 19:36:40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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