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박이      2010/01/26 10:59:06     7518     0   
   몽당연필의 추억


물자가 귀하던 6~70년도에는 정말 몽당연필도 아껴아껴쓰던 시절였다.


부잣집 애들이 버린 몽당연필을 모아서 쓰던 기억이 난다.


교무실 청소를 하면 꽤나 큰 몽당연필도 줏을 수 있었다.

지금 애들이야 물건 귀한 줄 모르고 잃어버려도 찾지 않는다고 하는데

불과 2~30여년전만 해도 몽당연필을 쓰던 우리나라였었다.

볼펜껍데기에 몽당연필을 끼워 연필따먹기하던 것도 기억나고...^^

   
코멘트를 작성하시면 2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5954 아버지의 땀 냄새 땡글이 01/26 7798
5953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땡글이 01/26 7624
5952 자산을 늘리는 방법 빠박이 01/26 7592
>> 몽당연필의 추억 빠박이 01/26 7518
5950 5억원짜리 단독주택 재산세는? 빠박이 01/26 8394
5949 토마토 알고 먹자 빠박이 01/26 7513
5948 가난한 집 아이들 빠박이 01/26 7669
5947 포인트... 아스피엘 01/22 7455
5946 무료계정.. 아스피엘 01/22 7539
5945 윽.. 아스피엘 01/22 7433
5944 지나고 보면 그리운 것 뿐인데 땡글이 01/20 7404
5943 세상을 보게 해주는 창문 [1] 땡글이 01/20 8644 01/25(15:52)
5942 삶은 개구리 증후군 땡글이 01/20 8095
5941 행복을 여는 비밀번호 땡글이 01/20 7537
5940 가장 아름다운 가위,바위,보 땡글이 01/20 6380
FIRST123456713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