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글이      2010/01/20 07:37:18     8095     0   
   삶은 개구리 증후군
미국 코넬 대학 연구진은 우선 건강한 개구리를 뜨거운 물이 담긴 비커에 넣었다.그러자 개구리는 위협을 느끼고 밖으로 뛰어나오려고 애를 썼다.그 다름으로 코넬 대학의 연구진은 개구리를 찬물이 담긴 비커에 넣고 서서히 물을 가열하기 시작했다.물이 뜨겁이 않은 것을 느낀 개구리는 한가롭게 헤엄을 치면서 아무런 경계심도 갖지 않았다. 시간이 흐르고 물은 점점 뜨거워졌다. 개구리는 이 느린 변화에 아무런 위험도 느끼지 못했다.물의 온도는 점차 올라가고 급기야 개구리가 견뎌낼 수 없는 온도까지 오르로 말았다.변화를 인식하지 못한 개구리는 한번도 뛰어올라보지 못한 채 서서히 죽고 말았다.온도가 높이 않은 물에 개구리를 넣고 가열하자 자신이 위기에 처한 것도 모른채 죽어간 현상.이러한 현상을 심리학 용어로 "삶은 개구리 증후군(Boiled Frog Syndrome)" 이라고 함.
   
코멘트를 작성하시면 2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5954 아버지의 땀 냄새 땡글이 01/26 7798
5953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땡글이 01/26 7624
5952 자산을 늘리는 방법 빠박이 01/26 7592
5951 몽당연필의 추억 빠박이 01/26 7517
5950 5억원짜리 단독주택 재산세는? 빠박이 01/26 8393
5949 토마토 알고 먹자 빠박이 01/26 7513
5948 가난한 집 아이들 빠박이 01/26 7669
5947 포인트... 아스피엘 01/22 7454
5946 무료계정.. 아스피엘 01/22 7539
5945 윽.. 아스피엘 01/22 7433
5944 지나고 보면 그리운 것 뿐인데 땡글이 01/20 7404
5943 세상을 보게 해주는 창문 [1] 땡글이 01/20 8644 01/25(15:52)
>> 삶은 개구리 증후군 땡글이 01/20 8095
5941 행복을 여는 비밀번호 땡글이 01/20 7537
5940 가장 아름다운 가위,바위,보 땡글이 01/20 6380
FIRST123456713LAST